저는 이렇게 불러주세요.

  • 불리고 싶은 이름 또는 별명과 어떤 의미가 담겨있는지 얘기해봐요.

저는 생강이라는 별명을 씁니다. 오티 때도 말씀다렸다시피 제 몸이 찬 체질이라 (특히 겨울엔 손발이 얼음장입니다...) 따듯한 음식을 자주 섭취해주어야 하거든요. 여름에도 에어컨 없이 잘 삽니다. 만성 비염이 있어서 찬 공기, 찬 기운을 싫어해요. 그러다보니 '생강'이라는 식재료이자 식물은 저에게 아주 잘 맞고 필요한 친구(?)입니다. 생강 분말로 된 차는 설탕이 많이 들어가서 소용이 없고, 생생강을 사서 껍질을 까 물에 닳여먹으면 겨울나기에 딱 좋아요 ㅎㅎㅎ
*근데 '생강'이라는 이름을 쓰고 싶은데, 이미 누가 쓰고 있다고... 안 된다고 나오네요ㅠㅠㅠ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생강차로 ...ㅎㅎ

😍 키워드로 소개해봐요!

  • 나를 가장 잘 보여줄 수 있는 3가지 키워드와 이유를 말해주세요!

저는 민주시민교육 활동 분야에서 일하고 있는데요. 그 안에서도 제가 경험하고 가장 지향하는 방향은 페미니즘과 비거니즘입니다. 당사자로서 경험자로서 제가 나아가고자 하는 삶의 메시지를 가장 무게 있게 함축하고 있는 움직임이에요. 평화감수성 교육을 시작으로 사회생활을 시작했는데, 제가

🙋🏻 요즘 나의 최대 관심사는?

  • 어느새 활동한지 8년째 접어들다보니 몸도 마음도 균형을 잃을 때가 많아요. '멘탈'이라고들 하죠. 사람과의 관계와 일의 양에 있어서 압박을 받고 지쳐버릴 때 흔들리는 저를 붙잡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몸의 중심이 단단히 서야 하겠더라고요. 그래서 무엇보다 몸(체력)과 정신(생각)의 균형을 잘 갖추고자 건강한 생활을 지켜가려고 해요. 무분별하고 비윤리적인 소비나 식사를 하기보다 내 몸과 미래의 지구와 환경을 위해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깊은 고민을 하며 관심있게 지켜보고 있습니다.

🙇‍♀️ 이 커뮤니티에서 하고 싶고, 얻고 싶은 것은?

  • 같은 커뮤니티를 선택했지만 각자 다른 목적과 관심으로 만난 우리가 더 풍성해질 수 있도록 마음을 열고 부드럽게 수용하며 주어진 시간을 잘 엮어갈 수 있길 바랍니다.

사샤

오! 그런 이유에서 생강차로 보여졌군요~ 따뜻한 겨울이 기다려지네요 ^^ 저도 비거니즘과 평화감수성 관심 많은데 생강님 통해서 더 배우겠습니다~ 내일 만나요!

사진·파일

TIP 최대 크기 25M 파일을 20개까지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. 이미지는 드래그해서 순서를 조정할 수 있습니다.
모드

ㅎㅎ생강차로 아이디 만드셨길래, 이번엔 생강차를 미려고 하시나! 했어요 ㅎ 생강이 이미 있다니 아쉽아쉽ㅎ 저도 최근에 일과밸런스의 불균형 등의 복합적인 이유로 퇴사를 했었는데, 쉬다보니 그나마 밸런스가 돌아오긴 하더라구요. 일하면서도 잘 찾을 수 있으면 좋겠네요. 생강님의 건강한 생활을 응원합니당 ㅎㅎ

사진·파일

TIP 최대 크기 25M 파일을 20개까지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. 이미지는 드래그해서 순서를 조정할 수 있습니다.